얼마전에 거의 최신사양으로 컴퓨터를 질렀습니다.
노트북만 쓰다가 데스크탑으로 바뀌니 게임이 마구마구 땡기더군요. 그것도 요즘에 나온 최신게임들이요. 맨날 스크린샷만 보면 엄청난 그래픽에 반하긴 했지만 노트북으로 그런 게임들을 돌릴수 없기에 맨날 포기만 했었는데, 드디어 기회가 생겨서 이것저것 마구마구 깔아서 해보고 있습니다.
첫번째 게임 콜 오브 듀티5!
옛날에 제 예전 노트북으로 콜오브듀티1 과 2를 돌렸었는데 그때도 참 재밋게 했던 게임입니다. 워낙 전쟁 FPS를 좋아하기 때문에 제일 처음으로 콜 오브 듀티(COD)5를 돌려봤습니다.
이런저런 그래픽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아 요즘 게임은 이렇게 나오는구나.."
두번째 게임 GTA4!
말이 필요 없는 게임 입니다. GTA1,2는 PS1으로 정말 재밋게 했지만 GTA3부터 PS2에 출시가 되어서 옛날 고물컴퓨터로 정말 힘겹게 돌리면서 했던 게임입니다. 차를 뺏고 사람도 때리고 경찰들을 피해 도망다니고.. 마치 또 다른내가 가상세계에 있는 느낌이랄까.. :)
스크린샷은 아직 게임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뭐 멋있는 장면이 안보여서 그냥 대충 동영상으로 찍었습니다. 그런데 녹음 옵션에 마이크로 해놔서 그런지 소리가 안나오는군요. oTL
여튼 정말 오랜만에 온라인 게임이 아닌 패키지 게임을 해봤습니다. 게임 안에서 사람들을 만나는 재미는 없지만 혼자서 엄청난 그래픽에 감탄하면서 즐기기에는 딱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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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4 확실히 최강의 게임이지요.
하다보면 선과 악에 대한 구분이 모호해지는 게 문제지만...
저도 FTP게임을 꼭 해보고 싶긴 하지만...
시점을 조금만 돌려도 멀미가 나는 체질이라 눈물을 머금고 포기한 게임이 수두룩합니다.
바이오 해저드 4도 그렇게 포기했으니 오죽할까요...
게임이 너무 리얼하다보니 나중엔 마치 매트릭스 처럼 "또 다른 나"라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ㅋㅋㅋ
FPS게임이 적성에 안맞으신가봐요..ㅠㅠ
잘 보고갑니다 ^^
ㅎㅎ 저두 GTA4를 다운로드 받고 했습니다..
그랙픽도 그랙픽이지만 진짜 잼있다는..ㅋㅋ 미션한 2개 정도 꺳음.ㅋㅋ
글구전 아무 FPS 게임을 해도 적응이 되더라구요.... 조작법은 거의다 비슷하니..글구...킬할떄 쾌감..짱~!ㅋㅋ
복돌이 입니까?ㅡㅡ
님은 그럼 자랑스럽게 난 복돌이 아니다 라고 한마디라도 할 수있나요? 노래는 돈주고 앨범 사서 듣는지? 프랩스같은 동영상 캡쳐프로그램은 돈주고 정품 사시는지? 그런것도 일종의 복돌이거든요? 자기는 뭐 얼마나 깨끗한 정품쓴다고 ㅉㅉ
오직 불법복제만 쓰던 정품만 쓰던
잘못된걸 잘못됐다고 얘기할 권리는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정당화 시킬수는 없습니다.
내가 도둑질을 했든 말든 살인자가 잘못한건 맞으니까요.
그리고 프랩스는 데모판을 쓰고요.노래는 돈주고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