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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개봉되는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의 새로운 4분 짜리 트레일러가 나왔습니다.

어렸을때부터 터미네이터를 비디오로 또는 티비에서 특선영화로 보여줬는데, 어느세 터미네이터가 4까지 나왔군요.
아놀드 아자씨가 "I'll be back"이라는 말을 남기며 용궁으로 들어갈때 그장면 절대 잊지 못합니다.

이번에도 어떤 명장면이 포함되있을지 모르지만 5월 21일.. 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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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속에 지우개

from Life/영화 2006/12/14 18: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손예진의 편지내용>
미안해요 미안해요 정말 미안해요
당신마음 아프게 하고 싶지 않은데
어떡해요 당신 지금 울고있어요?
나때문에 울게하기 싫었는데
당신 슬퍼하는 모습 보기 싫은데
행복하게만 해주고 싶었는데
내가 결국 당신마음 아프게 하네요
철수씨 사랑하는 철수씨
제발 오해하지 마세요 난 당신만은 사랑해요
당신만을 생각해요 당신만을 기억해요
말이 너무 많은데 내 마음 다 보여주고 싶은데
기억이 남아있는 이 짧은 시간동안
어떻게 내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
마음이 급해요 나 김수진은 당신 최철수만을 사랑합니다
이것만 잊고 싶지 않은데 잊으면 안되는데
당신도 내 마음 알고 있죠? 당신도 내 마음 느끼고 있죠?
기억이 또 사라질까봐 두려워요
내 마음 다 얘기하고 싶은데 다 보여주고 싶은데
사랑해요 미안해요 건망증때문에 당신을 만났고
바로 그 건망증 때문에 당신을 떠났어요
당신을 만난건 내 일생 최고의 행운이었어요
당신은 하늘이 내게 주신 가장 소중한 선물이예요
나는 당신을 기억하지 않아요
당신은 그냥 나한테 스며들었어요
나는 당신처럼 웃고 당신처럼 울고 당신 냄새를 풍겨요
당신을 잊을 순 있겠지만 내 몸에서 당신을 몰아낼 순 없어요
한번도 날 사랑한다고 말한 적이 없지만
난 알아요 당신도 나를 사랑한다는 걸
그러니 내가 이렇게 마지막 순간을 내 멋대로 하는 걸 용서해줘요
마지막으로 부탁이 하나 있어요
우리 아버지를 꼭 만나주세요

정우성이 집에 들어와 이 편지를 읽었을때가, 가장 슬펐던 장면이였다..

내머리속에 지우개..
수련회가면서 친구 PMP 로 봤다. 봉고 안에서, 이어폰을 끼고, 내 친구 한명이랑 이어폰을 나눠서 끼면서 봤다.
조금 늦은 감이 있다.. 그래도 이건 명작이다 -_-

차 안에서 저 장면과, 다른 장면에도 너무 많이 울어서 -_-
차에서 내릴때 눈이 팅팅 부었다고 한다..

나중에 다시 한번 봐야지.. 쩝 =_=


같은 시간, 각기 다른 방...
두 개의 미션이 동시에 시작된다!


유능한 뇌전문 박사 린은병원에서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나오던 어느 날 밤, 알 수 없는 누군가에 의해 납치된다. 정체 불명의 밀실에서 눈을 뜬 린 박사가마주 친 것은 제프라는 한 남자와 죽기 직전의 직쏘! 직쏘는 심판이라는 명분으로 여러 명을 죽음의 게임에 끌어들였던 지능적살인마이다. 직쏘의 새로운 게임 대상이 된 린은 또 다른 인질인 제프로부터 그들이 살기 위해선 제프가 미션을 끝마칠 때까지직쏘를 살려야 한다는 말을 듣게 된다. 주어진 시간은 두 시간 뿐! 그들은 서로의 생존을 위해 각기 다른 방에서 미션을 수행하기시작한다. 그것이 직쏘가 세워놓은 치밀한 계획 중 하나일 뿐 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 채...


"I wanna play a game..." - Jigsaw

혹시 쏘우라는 영화를 아시는분은 제일 많이 들었던 문장중에 하나일것이다..
쏘우(Saw) 시리즈가 2까지, 엄청난 반응을 얻었다..
특히 그 맨마지막에 반전들이 사람들이 소름이 돋게 만들지경이였으니..
나같이 반전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쏘우3" 가 기다려질것이다..



기다리던 영화가 드디어 나왔다..그것도 할로윈날짜에 맞춰서 나왔다.
정말 씨리즈가 진행될수록, Jigsaw에 게임들은 점점 잔인해져 가고 있으며,
그의 게임방법은 더욱더 재밌어(?) 져 간다.

엄청나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화인데, 지금 뉴스에 나온 기사들은 온통,
"쏘우3를 보다가 졸도한 사람들이 많다" 또는 "영화를 끝까지 보지 못하고 나오는 사람들이 있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었다..

나는 저런 기사가 나오면 나올수록, 더욱더 보고 싶어진다..
"이번엔 어떤 인간들이 직소우게임에 참여할것인가.."
"대체 이번엔 어떤 게임을 할까?"
"이번엔 어떤 대반전이 일어날까?"

내가 사는 이곳, "말레이시아"는 상영을 안할꺼는 벌써부터 알고 있다.
영화관에서 쏘우를 본적이 없는데, 정말 보고 싶다 ;ㅁ;

뭐 그냥 어둠에 경로를 사용하는게 좋을듯하다..;

"Let the game begin.." - Jigsaw

  1. Favicon of http://kwan02.namoweb.net BlogIcon Kwan02 2006/11/03 00: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현재 떠돌아다니는 캠버전은 절대 다운받아 보지 마십시오.
    화면이 아예 안보인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의 아주 최악의 저화질입니다.
    그래서인지 집중도 안돼고 어떤 장면이 어떻게 연출돼는지 구분을 못합니다.
    근데 자막때문에 내용은 다 알게 돼고말이죠...
    참 보고서 엄청 후회했다는...
    극장에서 볼게 아니라면 나중에 정식판 릴이 나오면 그걸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근데 내용을 살펴보니..나름대로 마지막에 밝혀지는 놀라운 반전이 하나 있더라구요..
    1편과 2편의 장면들도 나오고..
    여튼..
    제대로 분위기 잡고 깨끗한 화면으로 본다면 참 흥미를 느낄 영화임에는 틀림없을 것 같습니다...^^

    •  address  modify / delete 2006/11/03 00:57 Favicon of http://icemilo.tistory.com BlogIcon Lemon-

      아하 @_@;
      아직은 안받을라고 하구있구요 ^^;; 저도 그걸 알아서,,
      조금만 더 기다릴려구요 :D

      헉 -_- 반전을 가르쳐주시믄 안되요~ㅋㅋ

  2. Favicon of http://blog.ly.lv/devk/ BlogIcon 이아우 2006/11/03 16: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아 할로윈에 나온다는건 그동안 쏘우3 트레일러를 봐서 알고는 있지만.. 언제쯤 고화질로 볼 수 있을까요 ㅠ_ㅠ)

    •  address  modify / delete 2006/11/03 18:40 Favicon of http://icemilo.tistory.com BlogIcon Lemon-

      그러게요..ㅠㅠ 저도 얼른 보고 싶은데.. ㅠ_ㅠ
      저도 구토나,졸도를 느껴보고 싶어염 +_+),,(미쳤군..퍽)

  3. Favicon of http://hugoissey.com BlogIcon 휴고 2006/11/03 20: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완전 기대중되요~+_+
    그런데,본사람의 말을 언뜻 들었는데..전편에 비해 별로라고..쿨럭..ㅠ;
    저도 전에 2편에서 끝장면에 경악을 했던 기억이 나요.
    이번에도 뭔가 뒷골이 땡기면서 경악을 할만했음 좋겠는데 말이죠~^^

    •  address  modify / delete 2006/11/03 22:50 Favicon of http://icemilo.tistory.com BlogIcon Lemon-

      아무리 전편에 비해 약하더라도...
      우리가 기다리는것은 반전이잖아요 +_+...
      쏘우.. 정말 기대되요..:D

***영화 스포일러가 들어있습니다***

오늘 친구들이랑 영화관에 가서 뭐를 볼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엔 The Prestige 라는 영화를 봤답.


깔끔한 포스터, 전혀 무슨 내용인지 알수 없는 포스터였지만, 제목 "The Prestige" 라는대에서 끌렸다..

이 영화 배경나라는 영국이다. 시간은 아주오래전(언제인지 몰르겠다.-_-)이고, 한창 마술이 뜰때인거 같았다.

영화의 처음 시작은 재판으로 시작된다. Cutter 라는 할아버지와 Borden 이라는 사람의 유,무죄를 결정한 재판이였다. 그러면서 점점 시간은 뒤로 흘러간다.

이야기 진행방식은 단순히, 저 밑에 포스터에 있는 두남자가 서로의 일기를 보면서, 스토리가 진행되었다.

이야기
이 영화의 스토리는, Angier의 아내 죽음으로 부터 시작된다.

Angier와 Borden(저 옆에 두남자-_-) 는 어떤 한 마술사에 조수들이였다. 그 시대 당시엔, 하나의 마술트릭가지고 공연을 했었나보다 -_-. 아무튼, 이 마술사가 하는 마술은, 여자가 손,발이 묶인채로 물통안에 들어가서, 몇초후에 스스로 나오는것으로 끝.

손과 발을 묵는 사람들은 당연히 저 두남자였다.(조수였기 때문에 -_-)  항상 저 둘은 조심히 매듭을 지어야 했고, (그래야 여자가 스스로 풀고나오니..)  자칫 잘못 묶으면 익사 하기때문에, 옆에 Cutter라는 할아버지가 초시계와 도끼를 들고 서있었다.(일정 시간이 지나면 도끼로 물통을 부셔야하기때문에..) 사람 생명의 위헙을 느끼는 이 트릭에 어느 하루, Borden에 실수로 손이 너무 꽉 묶인채로 여자(Angier의 아내) 는 물통안으로 들어가게된다. 손이 너무 꽉묵여서 못나오는 Julia(Angier의 아내)는 그 물통안에서, 도끼로 유리를 깨기전에 익사하게된다.

장례식, Angier는 슬픔 마음에 서있다가, 조심히 들어오는 Borden을 발견하고. Borden에게 묻는다.
"그때 대체 어떻게 묶은거야!"
그때 Borden 대답은
"몰라"
이 한마디였다. 이 한마디가 Angier를 더욱 화나게 했다.

그 뒤로 둘은 라이벌이 되고, 서로의 마술트릭을 분석하고, 서로가 잘되는꼴을 못봐서 항상 싸우게 된다. Angier는 아내도 잃고, 마술쇼를 열면 Borden이 와서 방해했다. 그 반면에, Borden 은 마술쇼에 만난 어떤 여자와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게 된다.

어느날, Borden이 새로운 마술을 개발해냈다. 그 마술은, 사람이 어떤문에 들어가면, 다른문으로 똑같은 사람이 나오는 트릭. Angier는 이 마술의 비밀을 너무 알고 싶은 나머지, Borden의 파트너를 가두고, Borden에게 물어본다. 그러자 Borden이 준 답은 딱 하나 "Tesla".(Tesla라는 사람은 미국에 있는 엔지니어) 이 단서를 가지고 Angier는 미국으로 떠나게 된다.

그리고 Angier는 Tesla에게 거금을 주고, 사람을 정말 순간이동하게 하는 기계를 만들어 달라고 한다. 근데 결국에 만들어진건 "복제기계" 였다. Tesla는 미안한 마음에 연구소를 태워버리고, Angier에게 그 "복제기계"만 주고 가버린다.

Angier는 그 기계를 가지고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방법을 찾아내게 된다. 그리고 그는 마술쇼를 열게된다. Borden은 그 마술쇼를 보고 자기가 Angier에게 졌다는 그 생각 때문에 열받고 또 열받아서 비밀을 찾으러 가계된다. 마술이 시작할때, 무대 밑에 숨어서 지켜본 그는 비밀을 찾게된다.

비밀은...
Angier가 그 기계 안에 서게 된다,
그 밑판이 열린다.
Angier는 "물통"(예전에 아내가 죽었던 똑같은 타입에 물통)으로 빠지게 된다.
그리고 따로 복사된 Angier는 무대 다른편에서 관중들의 시선을 끈다.
물통에 빠진 "원래"Angier는 물통에서 죽고, 복사된 Angier 가 새로 태어나게 되는것이다.


물통에 "원래" Angier가 죽는것을 본 Borden은 그게 복사 기계인줄 모르고 그 현장에 있다가 경찰한테 잡혀가, 재판을 하게 된다. 그 장면이 바로 첫장면이다.

Borden은 가목에 가게되고, Angier는 "죽은것 처럼" 된다.(사실 Angier는 살아있다.)
Borden은 가목에서 사형하게 되고, Angier는 다시 자기 모습을 들어낸다. Angier는 그 기계가지고 벌써 여러곳을 다녔으며, 유명해져서 돈도 많아졌을때였다. 그때, 기계를 손질하던중에 총에 맞게된다.

그리고 총을 쏜사람을 보니 Borden. (아니 분명 사형을 당했잖소!!) 그렇다, Borden은 쌍둥이동생이 있었다. 위에 말했던 Borden이 한 마술(순간이동 마술)의 비밀은 바로, 쌍둥이였다. 한명은 문에 들어가서 그 안에 숨어있고, 그의 쌍둥이 다른 한명이 나와서 쇼를 진행하는거였다.

총을 맞고 이 이야기를 들은 Angier는 결국 죽게된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은, 여러 물통에 가득한 복재된 Angier가 물안에서 죽은 통들....

---------------------------------------------------------------------

결국 이 영화가 말하고 싶은건 무었인가, 내가 봤을땐 딱 두가지가 있다. 사람들의 라이벌 정신, 그리고 인간복제에 대한 문제점들.

두사람은 라이벌이 되고, 한명을 몰락시키기 위해 별짓을 다한다 -_-; 이것이 지금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정신이 아닌가.. 결국엔 한명에 죽음으로 끝나버린다.


인간복제, 현제 재일 문제가 되고있는것을 이 영화에서 보여주고 있다. 마술을 하기위해 자기 자신을 복제하고, 그 복제된 인간을 죽여가면서 자신의 명성을 올리는.. 인간의 정신을 고대로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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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게 본 영화다,, 보면서 여러가지 장면에서 놀랬고, 특별히 두번 번갈아가는 그 반전들.. Angier가 죽은줄 알았는데 살아있고, Borden도 사형당한지 알았는데 살아있고.. 정말 재밌었다.

영화 평점 : ★★★★☆

영화 예고편
  1. Favicon of http://blog.ly.lv/devk/ BlogIcon 이아우 2006/10/29 14: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ㅁ-; 영화를 보기전에 스포일러를 당해버렸군요..
    뭐 제가 궁금해서 본거지만.. @_@)
    저 반전때문에 TV광고에서 항상 "충격적인 엔딩" 이라고 광고하는거군요..-_-;
    아!.. 그리고 '복제' 가 맞는 단어입니다 ;ㅅ;

    •  address  modify / delete 2006/10/29 16:16 Favicon of http://icemilo.tistory.com BlogIcon Lemon-

      위에 경고를 써놨는데 ㅋㅋㅋㅋㅋ 암튼 -_-; 저에겐 정말 충격적인 엔딩이였습니다.. 반전.. "또" 반전이라니 -_-;;

      아아 복제 수정했습니다.. 항상 어딜가든지 한국말이 약하군요 ;ㅁ;

  2. Favicon of http://may.minicactus.com BlogIcon 작은인장 2006/11/26 02: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반전이 있다는 것조차 이야기해주면 영화감상의 느낌이 달라질까봐 전 반전같은 이야기는 최대한 줄이면서 감상평을 쓴답니다. ^^
    스포일러는 최대한 가려주는 것이 예의인데... ㅎㅎㅎㅎ
    글 잘 읽고 트랙백 하면서 갑니다.

    •  address  modify / delete 2006/11/27 22:48 Favicon of http://icemilo.tistory.com BlogIcon Lemon-

      앗 다음부터는 숨겨야 겠군요..
      충고 감사합니다 ^-^;;

      영화를 보시지 않으신 분이라면 죄송하네요.. ㅠㅠ

    •  address  modify / delete 2006/11/28 00:36 Favicon of http://may.minicactus.com BlogIcon 작은인장

      이미 보고 감상문까지 쓰고, 이 글에 트랙백까지 걸어놓은걸요. ^^
      글잘 읽었어요~

  3. Favicon of http://www.nology.pe.kr BlogIcon nology 2006/12/13 02: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책이랑 전체 구조는 같아 보이는데, 세부 줄거리가 다르네요~~
    영화도 빨리 봐야 할텐데......OTL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에서의 올랜도 블룸

할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이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4편부터 출연이 불투명해졌다.

미국 연예사이트 할리우드닷컴은 8일(현지시간) 올랜도 블룸이 영화의 제작비 절감문제로 고심하는 제작자들로 인해 4편부터는 출연할 수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할리우드닷컴은 영국의 일간지 보도를 인용, "블룸이 연기한 윌 터너 캐릭터는 제작진에 의해 불필요하다고 판단됐다"면서도 "조니 뎁과 키이라 나이틀리는 계속 출연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월트 디즈니의 한 관계자는 영국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캐리비안의 해적'은 크게 흥행했다"며 "그러한 흥행의 중심에는 캡틴 잭 스패로우 역의 조니 뎁과 엘리자베스 스완 역의 키이라 나이틀리의 공이 컸다"고 전했다.

그는 "'캐리비안 해적'이 흥행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제작자과 감독이 제작비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올란도 블룸이 이 과정에서 결과적으로 선택됐다"고 밝혔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캐리비안의 해적' 세번째 시리즈인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을 촬영중에 있으며 이 작품은 오는 2007년 5월 개봉 예정이다. bbooks@

(출처 : 네이트 닷컴 뉴스)

올랜도 블룸이 안나온다니.. 헐 -_-;
  1. Favicon of http://dreams2u.net BlogIcon 드림투유 2006/10/13 18: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올랜도블룸이 빠지는건가요. 그건 아니잖아~~

  2. Favicon of http://prin4life.net BlogIcon Rover 2006/10/17 04: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4편을 찍는다는데 충격...ㅡㅡ;;
    재미는 있지만 4편까지 끌고 갈 이야기가 있을까요?
    해리포터도 매편 아슬아슬하게 영화 보고 있죠.^^;;

  3. 어의없삼 2007/05/25 11: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상에....불필요하다는 말이 어떻게 나오냐

[영화] 태양의노래

from Life/영화 2006/08/20 23:06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라풀옹 블로그에서 이영화 재목을 봤다. 거기에 이 영화 주인공 "Yui" 가 불르는 노래도 올려져 있었고, 사진들도 이쁘게 나와서 그냥 호기심에 바로 받아서 봤다.

노래들도 무지 좋고, 경치와 이야기, "주인공"(???) 이 너무 좋았다.. 라풀옹이 블로그에 써놓으신것처럼,
꼭 장편의 뮤직비디오를 본 느낌이였답..

이 영화 주인공은 나중에 죽게되는데,,,, 나중에 나오는 노래와 영화 장면들이 너무 슬퍼서,,,

그만 눈물 이.. ;ㅁ;

★★★★★ 5/5

예고편..
  1. Favicon of http://ineedyou.info BlogIcon 라풀군 2006/08/21 1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옹,, 재밌으시다니 다행

[영화]펠레의 저주

from Life/영화 2006/06/2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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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ly.lv/devk/ BlogIcon 이아우 2006/06/21 2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박이군요
    역시 풀빵닷컴.

아니 난 방금(???) 아까 -_-; 다빈치 코드에 대한 거를 좀 써놨었다... 근데 돌아다니다 보니 이런동영상이 돌아다니는군요 -_-;




역시 기독교인들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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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yuksang.com BlogIcon H.Moon 2006/05/26 13: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거 소설이라는거 누구나 다 아는데 왜 저렇게 난리인지 원...
    무슨 배달의 기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군요.

    •  address  modify / delete 2006/05/26 15:54 Favicon of http://icemilo.com/blog BlogIcon Lemon-

      그래도 다빈치코드를 보고 그걸 믿는 사람이 종종생기니 -ㅁ- 기독교에서 이런 조취를 취할수 밖에...없죵 ...

  2. Favicon of http://www.joseph.ne.kr BlogIcon Joseph 2006/05/26 13: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물론 다빈치코드가 소설이라는것은 누구나 알지만, 그 소설내의 어떤것이 진짜고, 어떤것이 가짜인지 구분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위험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영화에 사실이 상당수 섞여있기 때문에, 어떤것이 진실이 아닌지 판단이 어려워지는거지요. 실제로 댄브라운은 자신이 쓴 소설을 "믿게 되었다"라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기독교인이라면 경각심을 가지고 분석해봐야 할 영화라고 하겠습니다 :)

    •  address  modify / delete 2006/05/26 15:55 Favicon of http://icemilo.com/blog BlogIcon Lemon-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요셉님과 동의 합니다 +_+ㅋ 다빈치코드라는게 무교인 들한테는 사실로 받아 들이기 쉽게 설명이 되있기 때문에, 그 모든것들이 위험하죠 ~_~

오늘 드디어 다빈치코드 영화를 봤다. 3시간이란 긴영화속에서 .. 결국나오는건.. 예수가 신이 아니다 (?) 음냥... 풀이 해가는걸 좀 화당하게 봤지만.. 나한테도 역시 의문은 많이 남는다..
모태신앙 기독교 신자로서 -ㅁ-; 보고 당황했지만,, 재밌었다.. 그래서 네이버 검색을 좀 했답..

다빈치 코드에 나오는 최후의 만찬.. 재밌는것들이 많다 =ㅁ=;


우선 최후의 만찬 그림을 보자.. 우선 다빈치의 작품들은 종교적이긴 하나, 기독교적이지 않다고 한다.
이 동그라미들은 이 그림에 이것저것 들을 설명하기 위해 그려진 그림들이다.
왼쪽 작은 원부터 시작해보자.


엥 -ㅁ- 저기에 무슨 칼인가....저기에 보이는 칼과 손의 주인은 이 그림에서 찾을수가 없다 -ㅁ-... 복원된 다빈치의 그림에는 저 손이 배드로 손 처럼 보이는데 저 자세에서 저렇게 칼을 저런식으로 잡을수가 있을까...? 그럴수 없다고 한다.


이 두번째 동그라미 안에는 두가지 비밀이 숨겨저 있다고 한다. 그중 한가지는 예수 왼쪽에 있는 사람이 요한이라 알려져있는데 실제로는 막달레나 마리아, (다빈치코드에서는) 예수의 아내 라고 한다. 실제로 이부분엔 많은 이견이 많고 르네상스 시대 그림에 남자를 긴곱슬머리에 희고 수염없는 얼굴로 그린 작품들이 많아 이견이 분분한 부분이다.


그리고 두번째는 막달레나 마리아 옆에 베드로가 있는데, 베드로의 손이 마리아의 목에 위협적인 모향을 취하고 있지 않는가...?, 이건 예수의 마리아에 대한 총애를 배드로가 시가하고 있다 라는 상징적인 부분이라고 한다.



저 세번째 동그라미안에 있는 이중에 저 손가락 하나를 들고 있는 사람은 바로 요한이다. 근데 저 제스쳐에 대한 설명이 없다... 내가 보기엔 뭔가 불평을 하는 듯한 표정과 제스쳐..? 같기도 하다-_-;


이 그림에 있는 흰수염의 할아버지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고 한다.. 웹에서 흔히 보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정말 닮았다!

특히 예수와는 등을 돌린 자세로 있는데, 그건 다빈치의 종교적 성향을 표현한거라고 생각해도 될 듯 한다.


가운데에 가장 큰 동그라미가 다빈치 코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한다.

예수와 그 왼쪽 사람과 서로 반대 방향을 보고 있어 V 자를 만들지 않는가... 이것은 다빈치 코드에서 "성배" 로 암시 하였고, 마리아와 예수는 M자를 그리고 있는데 이건 마리아를 뜻하는거라고 한다.

정말 많은 비밀들이 담겨져있는 다빈치 코드이다.. 나도 충실한 기독교 이긴 한데, 이것들을 보면서, "엇, 저게 말이 되긴하네..." 라고 생각도 하였고, 영화가 끝나기 전까지, 머리가 아퍼서 죽을 지경이였다... "왤케 복잡한겨... ㅠ_ㅠ"

난 영화를 영어로 봐서, 한국말로 뭘 뜻하는건지 잘 몰르겠지만, 다빈치 코드 영화에서 말하는 풀이를 몇가지 적어보자면,
1. 성배는 물리적인 성배잔이나 그릇을 말하는게 아니라, 막달레나 마리아, 예수의 자손을 가진 여자를 말한다.
2. 성백의 관한 유적을 찾으면, 예수의 자손들과, 막달레나 마리아의 시체를 찾을수 있다고 한다.
3. 막달레나 마리아는 흔히 말하는 창녀였는데,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 죽을때, 마리아는 임신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 여자가 가지고 있는 아기는 예수의 아기 였으며, 딸이였다.. 그 딸의 이름은 사라였다.

영어를 한국말로 위키에서 번역을 해와서 조금 어색하지만 잘보셨으면 한다..
신기한 다빈치코드.. 알면알수록 재밌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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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운김치 2006/05/26 0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쥔장님, 재밌게 보셨나봐요:) 불어대사부분이 감동적이던데..

  2. Favicon of http://blog.genoirc.wo.tc BlogIcon GeNoIRC 2006/05/26 0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워 레몬군 대단 ㅋㅋㅋ 멋진데욘@_@

  3. Favicon of http://icemilo.com/blog BlogIcon Lemon- 2006/05/26 02: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미스테리 같은걸 좋아하거든욘 -ㅁ-)a

  4. Favicon of http://padosori.new21.net/KMartin/tt/index.php BlogIcon 마틴 2006/05/26 1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 재미나게 읽은 책. 참 재미나게 본 영화지요.
    사실같아서 반은 믿고 반은 안믿고 하게 될지도. 후후

    •  address  modify / delete 2006/05/26 15:59 Favicon of http://icemilo.com/blog BlogIcon Lemon-

      ㅋㅋㅋ 기독교가 아니신가봐욘 ~_~ 저는 뭐 기독교라.. 안믿겠지만, 그냥 "재밌네요".ㅋㅋㅋ

  5. 미친 2008/05/30 1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거다 뻥이에요

  6. Favicon of http://ㅣㅣㅣㅣ BlogIcon ㅣㅣㅣ 2011/10/19 23: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Favicon of http://ㅣㅣㅣㅣ BlogIcon ㅣㅣㅣ 2011/10/19 23: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영화] 청춘만화

from Life/영화 2006/05/19 01:48
아까 심심해서 영화 한편을 봤다 -ㅁ-; 역시 이것도 재목의 느낌이 좋아서 본건데 -ㅇ- 역시 싸우는건 안나오는 한국영화 였답 +_+ㅋ
밑에 읽으셨겠지만, 난 한국영화를 별로 안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싸움이 넘 많고 내용이 없다는것이답..
이영화와 B형 남자친구는 제외였다 -ㅁ-ㅋㅋ


내용은 아주 어렸을때 왕따엿던 권상우와, 이쁜 김하늘이 만나서 -ㅁ- 사랑이였던 우정을 깨닳게 하는 영화(??????) 이다 -_-;
중간중간에 슬픈 장면들이 몇있어서 ~_~ 그리고 재밌는 장면들과 , 내용이 있어서 보기가 참 편한 영화였다.. 한국에 언제 나왔는지 몰르지만, 나온진 얼마 안된영화.. 정말 사람들한테 권하고 싶은 영화중에 한편이답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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